반려동물용 CBD 공동연구 및 제품개발
상태바
반려동물용 CBD 공동연구 및 제품개발
  • 안혜숙 기자
  • [ 165호] 승인 2019.12.04 18: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마루&아워테리토리, 업무협약식 가져

해마루 이차진료동물병원(원장 김현욱)과 아워테리토리(대표 노민혁)가 지난 11월 29일 반려동물용 칸나비디올(CBD) 공동연구 및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용 대마 CBD 성분을 이용한 반려동물용 CBD에 대한 공동연구 및 학술발표, 임상시험을 통해 국내 최초 반려동물용 CBD 제품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현욱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CBD 제품을 개발해 치매, 뇌전증, 암, 염증성 장질환 등으로 고생하는 반려동물들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 반려동물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조 아이돌 밴드 ‘클릭비’ 출신의 노민혁 대표는 반려동물용 CBD 제품 출시를 위해 최근 의료용 대마 CBD 독점 수입업체인 그리너리와 협약을 맺고,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펫테리토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의료용 대마 성분을 이용한 반려동물용 CBD 제품 출시를 위해 해마루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설]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 계양SKY ‘간담도 수술과 고난이도 수술적 치료법’ 1월 20일(화)부터 매주 화
  • 로얄캐닌-FASAVA, 아·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대수회장 후보 최영민(1번)·우연철(2번)·김준영(3번)·박병용(4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1월 12일~3월 2일
  • [스페셜 임상] 해마루 학술정보⑥ | 고양이 림프종의 해부학적 형태별 접근과 치료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