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레이, 메드트로닉·J&J·스트라이커 등 검증된 장비로 시간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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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레이, 메드트로닉·J&J·스트라이커 등 검증된 장비로 시간의 혁신
  • 손지형 기자
  • [ 312호] 승인 2026.01.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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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티어 라인업으로 수술 효율과 삶의 질 조준

 

△UNIUM 드릴

 

메디레이(대표 이승준)가 2026년 신년 화두로 ‘수의사의 라이프 스타일 혁신’을 제시했다. 글로벌 메디컬 시장의 검증된 솔루션을 통해 수술의 정밀도를 높이고, 수의사가 더 가치 있는 곳에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메디레이가 공급하는 장비들은 수의사의 진료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등 고난도 수술에서 그 진가가 드러난다.

스트라이커(Stryker)의 초음파 수술기 ‘소노펫IQ(Sonopet IQ)’는 골 흡입과 연부조직의 선택적 절개 및 응고를 동시에 수행한다. 이는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제어해 수술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또한 메드트로닉의 ‘브레인 네비게이션’과 IPC 드릴, 스트라이커와 신테스(Synthes)의 드릴 라인업은 수술의 정밀함을 보장한다.

수술실의 효율을 정점으로 끌어올리는 에너지 솔루션 라인업은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메드트로닉의 차세대 에너지 플랫폼 ‘밸리랩 FT10(Valleylab FT10)’은 조직 상태를 실시간 감지하여 최적의 에너지를 분사함으로써 리가슈어의 성능을 극대화하며, 수술 중 탄화를 줄이고 지혈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 수의사에게 확신과 여유를 제공한다.
 

△SONOPET IQ


특히 ‘FT10’과 존슨앤존슨 에치콘(Ethicon)의 통합 제너레이터 ‘GEN11’은 단일 시스템 내에서 다각도의 에너지 출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끊김없는 수술 환경을 제공해 의료진의 집중력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스테이플러 시스템이 더해져 절개와 봉합의 효율을 정점으로 끌어올린다. 또한 에치콘과 메드트로닉의 검증된 봉합사 라인업이 수술 마무리 단계까지 빈틈없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종양 및 비침습 치료 분야에서의 혁신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보스톤사이언티픽(Boston Scientific)의 크라이오(Cryo) 냉동치료 시스템은 수술적 절개가 어려운 환자에게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환자의 통증과 회복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여기에 종양 조직을 정밀하게 소작하는 메드트로닉 ‘쿨팁(Cool-tip RFA)’과 ‘아쿠아멘티스(Aquamantys)’가 각기 다른 케이스에 최적화된 임상적 해법을 제공한다. 

또한 스트라이커 4K ICG 복강경이 더해져 수술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메디레이 관계자는 “우리가 공급하는 하이엔드 장비들이 줄여주는 단 10분의 시간은 수의사에게는 유의미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2026년에도 글로벌 톱브랜드들과 함께 대한민국 수의사들이 진료실 안에서는 전문가의 자부심을, 진료실 밖에서는 일상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메디레이몰(www.medileimall.com) 및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메디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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