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진료 표준화 방향 살필 공청회 열린다
상태바
동물 진료 표준화 방향 살필 공청회 열린다
  • 이준상 기자
  • [ 225호] 승인 2022.06.08 1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국대 산학협력단, 6월 17일 건국대 수의대 세미나실서 공청회 개최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윤헌영)은 동물 진료 표준화와 관련해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6월 17일 건국대 수의대 세미나실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대한수의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위탁을 받아 ‘동물 진료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연구는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동물보건의료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수행 중이다.

‘동물 진료 표준화’는 진료 용어·프로토콜 등의 표준을 마련해, 근거 기반의 진료를 통한 진료의 투명성 확보와 진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연구용역 과제 중 개발된 10개의 진료 프로토콜이 공유되고, 프로토콜 적용에 대한 의견수렴이 이뤄질 예정이다.

윤헌영 책임연구원은 “바쁘더라도 공청회에 참석해 의견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설]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 계양SKY ‘간담도 수술과 고난이도 수술적 치료법’ 1월 20일(화)부터 매주 화
  • 로얄캐닌-FASAVA, 아·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대수회장 후보 최영민(1번)·우연철(2번)·김준영(3번)·박병용(4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1월 12일~3월 2일
  • [스페셜 임상] 해마루 학술정보⑥ | 고양이 림프종의 해부학적 형태별 접근과 치료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