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UAC 위험 매트릭스’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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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UAC 위험 매트릭스’ 최초 공개
  • 강수지 기자
  • [ 269호] 승인 2024.04.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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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tage 상관관계 최초 도표화…해외 초청강연 예정

㈜아이센스(각자대표 차근식·남학현)가 지난 3월 23~24일 삼성 코엑스에서 열린 ‘2024 KSFM Conference’ 전시 부스에서 ‘UAC 위험 매트릭스(Risk Matrix)’를 POP로 제작해 최초 공개했다.

아이센스에 따르면, ‘UAC 위험 매트릭스’는 UAC를 Grade화해 반려동물 CKD 진단에 많이 활용되는 IRIS Stage와의 상관관계를 최초로 도표화한 것으로 신부전 조기 진단에 UAC를 활용하는 임상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명(건국대) 교수의 자문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제작 과정에서 UAC의 참고치 변경이 있었다. 

각 단계를 UAC Grade와 IRIS Stage로 표현해 모니터링이 쉬워지도록 적용했으며, 진단과 처치 가이드라인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앞서 UAC 관련 논문은 작년 12월 JVC에 게재된 바 있다.

아이센스는 “앞으로도 UAC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국내외 학회에 지속적으로 참석해 UAC 세미나 및 홍보를 진행할 것”이라면서 “올해 인도와 말레이시아에서 박희명 교수의 초청 강연이 예정돼 있고, UAC 강의도 포함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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