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루, 스탭 대상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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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루, 스탭 대상 세미나
  • 김지현 기자
  • [ 49호] 승인 2015.05.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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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유 박사 경영학 특강 펼쳐
 

해마루동물병원(원장 김현욱)이 지난 5월 11일(월) 해마루 동물병원 4층 iHAEDUE 스튜디오에서 ‘해마루 경영학 특강’을 진행했다. 

헨리유 박사 초청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3가지 보호자 컴플레인,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를 주제로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해마루동물병원 스탭들을 대상으로 진행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헨리유 박사는 환자들의 주요 불평으로 △진료비가 너무 비싸다 △병원에서 해 준 것이 무엇이 있느냐 △반려동물이 치료 후 잘 낫지 않았다를 꼽고, 이에 대한 대처방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유 박사는 “내가 갖고 있는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보호자한테 성심성의껏 얘기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를 보호자가 어떻게 받아들이게 할 것인가 즉,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진료비도 그 가치를 충분히 설명하고 느끼게 하면 보호자가 충분히 받아들이게 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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