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 관련 공약 쏟아져 나왔다”
상태바
“동물복지 관련 공약 쏟아져 나왔다”
  • 개원
  • [ 6호] 승인 2014.06.27 1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원순·조희연 당선자, 동물보호 및 동물보호교육 피력

현재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국내 인구는 1,000만 명을 넘어섰고, 반려동물과 관련한 시장규모는 2조 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동물의 생명 보호와 복지 증진에 대한 목소리 또한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지난 6월 4일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확인 할 수 있었다. 국민들이 동물복지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한 각 후보들의 ‘동물복지 공약’도 쏟아져 나왔다. 이에 본지에서는 ‘동물복지 공약’을 내세웠던 당선자들의 공약을 지역별로 정리해봤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설]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 계양SKY ‘간담도 수술과 고난이도 수술적 치료법’ 1월 20일(화)부터 매주 화
  • 로얄캐닌-FASAVA, 아·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대수회장 후보 최영민(1번)·우연철(2번)·김준영(3번)·박병용(4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1월 12일~3월 2일
  • [스페셜 임상] 해마루 학술정보⑥ | 고양이 림프종의 해부학적 형태별 접근과 치료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