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이어티, 포만감은 ‘업’, 체중은 ‘다운’
상태바
세타이어티, 포만감은 ‘업’, 체중은 ‘다운’
  • 김지현 기자
  • [ 115호] 승인 2017.11.08 22: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얄캐닌, 임상실험 97% 체중감소
 

로얄캐닌코리아(대표 박성준)의 다이어트 사료 ‘SATIETY(세타이어티)’가 포만감은 높이고, 체중은 다운시키는 체중 감소 효과로 인기가 좋다. 

세계 27개국의 반려동물 1,325마리를 대상으로 ‘세타이어티’에 대한 임상실험 결과, 실험 대상 97%가 체중감소를 나타내는 뛰어난 다이어트 효과를 보였다.

‘세타이어티’는 4가지 과학적인 근거를 갖고 있다.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자발적인 음식 섭취 감소에 도움을 주는 포만감 유발 효과에 고단백, 저칼로리 사료로 체중 관리와 근육량 유지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풍부한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을 함유해 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는 영양학적 밸런스 기능을 갖고 있으며, 음식을 조르는 행동을 감소시킴으로써 체중을 성공적으로 관리해 주고 있다. 

로얄캐닌 관계자는 “‘세타이어티’는 다이어트와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요요현상 없이 체중관리에 아주 효과적인 사료”라고 설명했다.

제품관련 문의는 전화(02-569-5923)으로 하면 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설]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 계양SKY ‘간담도 수술과 고난이도 수술적 치료법’ 1월 20일(화)부터 매주 화
  • 로얄캐닌-FASAVA, 아·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대수회장 후보 최영민(1번)·우연철(2번)·김준영(3번)·박병용(4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1월 12일~3월 2일
  • [스페셜 임상] 해마루 학술정보⑥ | 고양이 림프종의 해부학적 형태별 접근과 치료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