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 목걸이 형태로 벼룩·진드기 구충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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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코리아, 목걸이 형태로 벼룩·진드기 구충효과
  • 안혜숙 기자
  • [ 137호] 승인 2018.10.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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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스토’ 8개월까지 안전한 예방

바이엘코리아가 출시한 벼룩, 진드기 예방을 위한 목걸이 형태의 ‘seresto(세레스토)’가 착용만으로도 7~8개월 동안 벼룩 구제 및 감염 방지 효과를 볼 수 있어 보호자들로부터 인기다.

‘세레스토’를 착용하면 8개월 동안 벼룩의 유충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된 반려견을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벼룩물림에 의한 알러지성 피부염을 방지할 수 있는 벼룩 구제 방법이다.

또한 진드기의 성충, 유충, 애벌레 모두에 8개월 동안 구제 효과가 있으며, 작은소참진드기 감염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고양이 역시 ‘세레스토’ 착용만으로 7~8개월 동안 벼룩 구제 및 감염 방지 효과를 볼 수 있다.

바이엘코리아 측은 “‘세레스토’는 냄새도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정한 농도로 유효 성분을 방출해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며 “특별한 방출기전의 ‘세레스토’가 벼룩과 진드기를 8개월까지 안전하게 예방해준다”고 말했다.

제품문의는 전화(080-500-5998), 구입문의는 (주)벨벳(02-478-144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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