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산업연합회 논의 착수
상태바
펫산업연합회 논의 착수
  • 김지현 기자
  • [ 146호] 승인 2019.02.20 2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펫소매協, 첫 준비모임 가져

국내 반려동물산업 관련 종사자들을 아우르는 (가칭)‘한국펫산업연합회’ 출범 논의가 본격화 됐다.

㈔한국펫산업소매협회(회장 이기재)는 지난 2월 13일 서울시수의사회, 한국동물병원협회, 한국애견협회, 한국고양이연맹, 한국동물장례협회  등 관련 단체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회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출범의 필요성에 뜻을 같이 했다. 

이기재 회장은 “그동안 펫산업의 이익을 대변하고 추진력을 가진 대표 단체가 부재했다”며 “이 자리가 연합회 출범과 가칭 ‘반려동물산업육성법’ 제정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설]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 계양SKY ‘간담도 수술과 고난이도 수술적 치료법’ 1월 20일(화)부터 매주 화
  • 로얄캐닌-FASAVA, 아·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대수회장 후보 최영민(1번)·우연철(2번)·김준영(3번)·박병용(4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1월 12일~3월 2일
  • [스페셜 임상] 해마루 학술정보⑥ | 고양이 림프종의 해부학적 형태별 접근과 치료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