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인터뷰] 김준일 조직위원장·장환수 준비위원장
상태바
[특별인터뷰] 김준일 조직위원장·장환수 준비위원장
  • 김지현 기자
  • [ 153호] 승인 2019.06.04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대 이상 성황에 감사”
▲ 김준일 조직위원장(우)·장환수 준비위원장

이번 ‘제9회 영남수의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치른 김준일 조직위원장은 “참가자 수만 1,300여 명으로 전년보다 30%나 증가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로 치를 수 있었다”며 “울산지부 준비위원들이 합심해서 잘 준비해 준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그는 “학술 프로그램은 각 과별 전문의를 초빙하는 데 초점을 두어 미국수의전문의 7명을 비롯해 세계적인 국내외 전문의들을 초청, 양질의 강의로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며 “특히 가족들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많은 가족들과 함께 한 뜻 깊은 대회가 됐다”고 평했다.

아울러 “영남지역에서는 울산지부가 제일 작은 지부여서 걱정도 많았지만, 기대 이상으로 대성황을 이뤄 소지부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내년에는 경북지부에서 주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설]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 계양SKY ‘간담도 수술과 고난이도 수술적 치료법’ 1월 20일(화)부터 매주 화
  • 로얄캐닌-FASAVA, 아·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대수회장 후보 최영민(1번)·우연철(2번)·김준영(3번)·박병용(4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1월 12일~3월 2일
  • [스페셜 임상] 해마루 학술정보⑥ | 고양이 림프종의 해부학적 형태별 접근과 치료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