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구충 해결 ‘프로펜더 캣’ 하나면 끝!
상태바
고양이 구충 해결 ‘프로펜더 캣’ 하나면 끝!
  • 정운대 기자
  • [ 21호] 승인 2014.10.06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이엘코리아, 바르는 구충제 인기
 

고양이 전용 바르는 내부 구충제 ‘프로펜더 캣’이 화제다.


바이엘코리아가 선보인 ‘프로펜더 캣’은 위 장관을 포함한 체내 모든 부위에서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에모뎁시드(Emodepside)와 프라지콴텔(Praziquantel) 등 2가지 유효성분이 고양이 피부를 통해 흡수돼 혈관으로 침투해 체내 장기에 순환된다.


에모뎁시드는 회충과 구충의 성충뿐만 아니라 유충단계부터 작용하며, 프라지콴텔은 조충에 작용한다.
고양이에게 구충제를 먹이는 일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러한 가운데 고양이 전용 바르는 내부구충제 ‘프로펜더캣’의 출시는 단비였던 것. 일반적으로 고양이회충은 인수공통전염성 기생충으로 사람에게 감염되면 안구이행에 의해 부분적 시력상실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충의 장기이행에 의해 발열, 기침, 천식 폐렴 등이 유발될 수 있는데, ‘프로펜더 캣’을 사용하면 고양이회충의 각 성장단계에 서부터 이를 차단할 수 있다.
단, ‘프로펜더 캣’을 성충 구제제만으로 사용할 경우 확실한 구충을 위해 두 번 사용해야 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설]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 계양SKY ‘간담도 수술과 고난이도 수술적 치료법’ 1월 20일(화)부터 매주 화
  • 로얄캐닌-FASAVA, 아·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대수회장 후보 최영민(1번)·우연철(2번)·김준영(3번)·박병용(4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1월 12일~3월 2일
  • [스페셜 임상] 해마루 학술정보⑥ | 고양이 림프종의 해부학적 형태별 접근과 치료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