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퀴놀코리아, 여러 가지 시험서 효과 입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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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퀴놀코리아, 여러 가지 시험서 효과 입증해
  • 박천호 기자
  • [ 2호] 승인 2014.06.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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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능 회복에 바이러스 예방도 기능성 영양제 ‘4총사’
 

베토퀴놀코리아(주)가 출시한 기능성 영양제 △젠토닐 어드밴스(ZENTONIL ADVANCED) △팍슨(PAXON) △바이랄리스(VIRALYS) △레날케이(RENAL K)가 임상 수의사들로부터 탁월한 효능을 이유로 인기몰이 중이다.

인지기능 장애 개선
간기능 강화제인 ‘젠토닐 어드밴스’는 젠토닐에 함유된 SAMe와 실리빈이 항산화 및 해독작용을 통해 간기능을 개선시키고, 노령동물에서 나타날 수 있는 활력저하, 의기소침 및 인지기능 장애 증상을 개선시켜 개체의 활동성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젠토닐 어드밴스’의 사용용도는 개·고양이 영양제, 각종 원에 의한 간기능 회복 및 증진 보조, 노령동물에 대한 항산화 효과 보조 등이다.
비뇨기 건강을 위한 천연성분 보조제 ‘팍슨’은 프로안토시아니딘이 포홤돼 있다. 프로안토시아니딘은 대장균 핌브리애 구조를 변화시켜 비뇨기 내 균의 부착을 억제한다.
베토퀴놀코리아 관계자는 “In vitro 및 ex vivo 시험을 통해 크랜베리 제품이 세균의 세포 표면에 부착하는 능력을 감소시킨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크랜베리 특유의 콜리페놀류인 A-형 프로안토시아니딘이 이러한 역할을 하는 주요 성분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고양이 헤르페스 바이러스 예방제인 ‘바이랄리스’는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필수 아미노산인 L-라이신 영양제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타민 및 칼륨 보충영양제
베토퀴놀코리아 관계자는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고양이에서 발열, 식욕저하, 간혹 폐렴 등을 동반하는 비기관염, 안질환 등을 야기한다”며 “최초 감염 후 면역 시스템이 바이러스의 재활성을 억제하고 있지만 출산, 새로운 장소로 이동, 심한 온도차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되는 스트레스로 인해 재발된다”면서 “‘바이랄리스’ 하나면 예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비타민 및 칼륨 보충제인 ‘레날케이’는 만성 신질환이 있는 환축에서 발생하는 저칼륨혈증 시 사용되는 비타민 및 칼륨 보충영양제다.
한편 1933년에 창립된 베토퀴놀은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현재 25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700여종의 의약품을 생산 및 공급하면서 지속적으로 신제품 개발과 연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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